나루문학회(회장 정재석) 동인들이 종합문예지 「나루문학」제17집을 펴냈다.
이번호에는 회원들의 수필과 함께 고완수 장기남등 후배문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이계윤 신입회원의 열한편의 시가 실려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편부경, 한갑동, 홍원선씨의 시와 신성전문대 안병돈 교수의 수필이 찬조작품으로 함께 했으며 출향문인 박헌오씨의 시와 문희봉씨의 수필이 실려 그 어느해보다 풍성한 동인지를 탄생시켰다.
한편 이번호는 문학평론가 이헌석씨의 「고 이완식 시인의 시세계」에 대한 서평으로 말미를 장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