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으로 떠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책으로 떠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이순신만 알면 되는줄 알았더니...

    …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방에 풀어놓고 홀연히 답사하러 지방으로 떠난다. 하루는 그 짐을 정리해주려고 아무 생각없이 떠들어본 책이 바로 <임진록>이다. <임진록>. 그 거창한 제목 앞엔 누구나 기가 눌려 경외심을 갖고 대할 것이다. 그리고는 그…

  2.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중부권 신당론과 진정한 충청인의 자존심

    …기술하는가 하면 나아가 독도가 자기네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으로 배운 일본의 어린 학생들은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믿고 생각하고 행동을 할 것이다. 당연히 시정되고 바로잡아야 되겠지만 우익 정치세력이나 학자들이 주장을 굽히지 않고 군국주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