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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책을 보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가 격 : 8,0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2. 2003.10.15 · 문화·교육 · 이필용

    연륜이 깊이있는 글을 만든다

    …졸업한 후에도 책과 펜을 놓지 않았다. 장씨는 한 달이면 20권 정도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여러 분야의 책을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고 특히 역사를 다룬 책이나 여성소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로 박완서를 꼽았다. 인물에 대한 탁…

  3.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흔히 우리가 아는 도서실은 발소리를 내기도 미안한, 책을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4.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양연미 씨가 추천하는 나에게 인생의 지침서가 된 책

    …거려 주었던 것은 기억이 난다. 책이라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더구나 책을 보는 사람에게 충분한 이해와 감동까지 안겨주었다면 그것으로서 책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처럼 ‘모래알 한 가운데’ 내가 있다고 보자! 나의 존재는 그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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