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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책임감 있는'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원을 만나다 양기림 총무위원장“경력단절 여성 위해 법적 기틀 마련해야”

    …으로 선출된 소감은? 어깨가 무겁다. 동료 의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당진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은? 총무…

  2.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단식투쟁 불사

    …25일 농성현장을 방문해 “당진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수도권으로 공급되고 있는데, 환경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수도권 광역·기초자치단체들과 함께 석탄화력발전소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의 한복판에서…

  3.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에코파워, 모든 시민 위해 반대한다”■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 취임 인터뷰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소감은? 기쁨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 앞으로 의원 간 ‘협치’를 통해 합리적인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그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떤 성과를 거뒀는가. 또 부족했다고 평가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의회가 …

  4.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

    당진시대
  5. 2016.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 서영훈으로 인정받고 싶다

    …진장례식장 대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거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일상생활로 돌아가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장애인 인식 교육에서 장애인후원회장으로 장애인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장애인의 날…

  6.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이 時代에 義人은 있는가?

    …할 수 없다. 선조 때 평안도 관찰사, 우의정 등을 두루 거치며 철저한 책임감과 오직 가난한 백성만을 위해 일했던 오리 이원익은 선조32년에 오늘날의 국무총리격인 영의정에 오른다. 선조는 임진왜란으로 전국이 유린되고 풍전등화와 같은 나라를 구하는데 진…

    당진시대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처해있는 지금,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편가르기에 민생은 뒷전이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파싸움에 민생은 ‘나 몰라라’ 하며 국민의 대변자임을 스스로 포기…

  8.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정책실효성 있는 복지 공약 필요

    …기도 한다.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책임감 있는 실행이 필요한 이유다. 임준호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국회의원이라면 지역에만 국한된 복지 정책 공약을 세워서는 안 된다”며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공…

    당진시대
  9. 2016.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리신협·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임박

    당진우리신협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우리신협에서는 김기현 부이사장이, 당진서부새마을금고에서는 전경환 이사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아직까지 다른 출마자들이 거론되고 있진 않지만 후보자 등록기간이 남은 만큼 출마자를 확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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