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책임감 있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임·회·장 / 당진청년회의소 황 태 수

    …운동을 펼칠 때 조직실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좀더 책임감있는 젊은단체로 당진JC를 이끌어가겠다는 황회장은 당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제시되고 있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한다. 지난 …

    당진시대
  2. 199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원로클럽의 역할 다하겠다”

    …지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른 단체로부터 원로클럽으로의 인정을 받고 있는 당진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감에 더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윤리강령을 잘 살펴 라이온, 네스와 함께하는 1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

    당진시대
  3.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을 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동네의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합덕의용소방대의 크나큰 과제는 바로 새로운 청사신축이다. 지난해 12월 소방파출소가 개소되면서 파출…

    당진시대
  4.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을 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동네의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합덕의용소방대의 크나큰 과제는 바로 새로운 청사신축이다. 지난해 12월 소방파출소가 개소되면서 파출…

    당진시대
  5.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 개근’ 쌍둥이 엄마의 화려한 경력-예일아카데미 강사 백종화씨

    …는 서로의 약속에 따라 매우 검소하게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남편이 당진에 있는 은행에 취직을 하자 백씨도 그때부터 학원강사로 나섰다. 강사생활 5년동안 백씨는 단 하루도 결근을 해 본적이 없을만큼 모범적인 생활을 했다. 책임감도 있었지만 가르치는 일이 …

    당진시대
  6.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청년회의소 박 권 병 신임회장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당진시대
  7.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는 당진JC와 함께” - 당진청년회의소 박권병 신임회장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