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염치가 없으면 정치도 없다
… 정도의 격차가 나느냐가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다.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책임자로서 대통령다움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당의 운영을 좌지우지하고 무리한 사면을 통해서 후보 결정 과정까지 관여하는 등 당무에 개입하다 보니 단순한 구청장 보궐선거가 아닌 정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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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책임 없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도의 격차가 나느냐가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다. 대통령은 국정운영의 책임자로서 대통령다움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당의 운영을 좌지우지하고 무리한 사면을 통해서 후보 결정 과정까지 관여하는 등 당무에 개입하다 보니 단순한 구청장 보궐선거가 아닌 정권심…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이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은 유효하지 않다. 지역 일간신문에서는 광고도 없는데 계속 신문을 찍어내고 있다. 이제는 지원 정책도 변해야 한다. 언론 기능도 못하는 신문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기능을 충실히 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사회적 책임…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야생생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당진시청 기후환경과의 태도이다. 송전선로에 걸려 죽은 조류를 발견해 신고해도 왜 죽었는지 밝힐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고 내버려 두라는 말만 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주…
2023.03.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자체 사례와 당진시 현황을 비교분석해 단속을 유예하여도 교통에 지장이 없는 지역의 식사시간 단속을 유예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는 합리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여져 올해 1월부터 기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주정차 단속기준 시간은 오후 6시까지…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똥물로 덮인 도로를 치운 일이나 방수포를 직접 덮는 일은 그저 직장인의 책임감만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었다. 브리핑 지점은 똥산 입구에서 20여m 떨어진 곳이었는데 브리핑이 끝난 후 아무 생각 없이 올라간 현장은 어마어마했다. 그나마 정리가 된 것이…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는 변명으로 넘어갈 것인지, 언제까지 아니면 말고 식의 가볍고…
2023.02.06 · 정책·행정 · 박경미
…드킬을 당해 죽었다. 시민 A씨는 “주유소 측에서 목줄도 채우지 않고 무책임하게 방치하면서 결국 강아지가 죽었다”며 “죽은 강아지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지고 내게 꼬리를 흔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하게 애완견을 방치해 죽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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