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책임 없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잘 한 일”이라고 자랑스러워 하면서도 “보험회사에서 위로는 커녕 오히려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에 너무 속상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렇게 되면 누군가 사고를 당해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아내 김 씨는 남편을 보며 ‘참 답…

  2.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찾아서18 아미클라이밍동호회한계를 뛰어 넘는 암벽 타기

    …이 각광받고 있다. 운동 효과뿐만 아니라 더 높이 오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성취감으로 클라이밍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 번 빠지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클라이밍, 당진에도 클라이밍의 매력에 반한 이들로 구성된 ‘아미클라이밍동호회’가 있다.…

  3.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 칼럼]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로부터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과 분배, 계층과 세대 간의 공감할 수 없는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우리 사회에 나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는 공동체를 붕괴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류문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