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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우개선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처우개선 위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고는 살인이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의 정책부장이자 교섭 간사였습니다. 사측과의 교섭을 위해 무급휴가계를 냈습니다. 처음엔 최종결정권자인 소장이 확인을 하고 무급휴가를 줬습니다. 하지만 그 후 휴가를 낼 때마다 뒤에서는 고의적으로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조차 …

  2.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의 협조 없이는 여성이 사회생활 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여성 일자리의 처우개선도 중요하다. 아이를 맡기는 곳에서 일하는 보육교사의 처우개선도 꼭 선행돼야 한다. 또 당진에는 강사로 활동하는 여성이 많다. 이들의 처우개선이 이뤄진다면 여성일자리 창출과…

  3.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조례·당진장학회 조례 개정 요구

    …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원도심·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저출산대책수립, 성차별인식개선, 물의 재이용 등 에너지 절감 대책 수립, 조례 제·개정시 구성원과 논의, 위원회…

  4.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참석한 가운데 △내부조사 및 민간 검증 결과 발표 △위·수탁 매뉴얼 및 처우개선 관련사항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12월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탁 심사에서 탈락하며 “의도적으로 센터장을 떨어트리기 위해 당진시 사회복지과 …

    당진시대
  5.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 발표를 통해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를 공론화 하고 근절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2017~2018년 상담사례집 주요 내용에 대한 요약 보고와 함께 타 기관 상담사례 발표와 법령위반 개선 및 처우개선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토론…

  6.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가 지난 24일 발족됐다. 지난 2013년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 지 5년 만이다. 조례에 따라 처우개선위원회 운영과 3년 간 지원계획 수립이 이뤄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례 제정 이…

  7.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및 인건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정부 및 충남도와 긴밀히 협의해 부족한 인건비를 채울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 오성환 :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가 지난 2013년도에 제정됐지만 조례에 명시된 처…

  8.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편명희 후보“어린이 도서관 확대 건립”

    …성 등 청소년 문화사업에 예산을 확대해야 하며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여성교육과 일자리를 위한 예산의 확대 또한 필요하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항을 이용한 물류중심의 유통단지와 각종 해운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

    당진시대
  9.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수리했더라면 더할 나위가 없이 좋았겠지만, 당진시가 연초부터 갈등해소를 위해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서 첫 번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의 복잡한 상황에 대하여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시장과 시청에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되…

    당진시대
  10.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가요?”

    …기관은 다르지만 큰 틀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하고 있고,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적은 임금을 받아가면서도 열심히 일해 왔다”며 “하지만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인정되지 않아 770만 원을 환급해야 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당진시대
  11.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그래서 여전히 청춘이다.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공부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어린 아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

  12.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낮은 급여·경력 미인정 등 문제 지적

    당진시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실태조사 발표 및 토론회에서 매년 동결되는 보조금으로 인해 비영리 목적의 사회복지 기관·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급여 처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당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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