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손의 발을 끌어 당긴다. 처음 우씨의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서면 윙윙거리며 주위를 날아 다니는 벌들 때문에 한순간 긴장하게 된다. 3월까지 겨우내 딸기 꽃을 수정시키기 위해 임대해서 가져다논 벌통에는 꽃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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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처음 참가' · 산업·경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손의 발을 끌어 당긴다. 처음 우씨의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서면 윙윙거리며 주위를 날아 다니는 벌들 때문에 한순간 긴장하게 된다. 3월까지 겨우내 딸기 꽃을 수정시키기 위해 임대해서 가져다논 벌통에는 꽃가…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양한 메뉴가 있고 그 중에 자신들이 개발한 메뉴도 있다고 자랑한다. “처음에는 어린이 속셈학원을 열었어요. 그러나 제빵공장은 남편이 원래부터 하고싶던 일이었고 제가 늦둥이를 가지면서 남편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필요했죠. 그래서 시작하게 됐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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