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그것이다.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지.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아. 애들이라고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몇 명이 전부고.”(정제현) 113가구가 거주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천여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그것이다.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라 불렸지. 옛날에는 100세 노인도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 그래도 요즘 시골동네 어딜가나 그렇듯, 수당리에도 노인들이 많아. 애들이라고는 다문화가정 아이들 몇 명이 전부고.”(정제현) 113가구가 거주하고 있…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효 큰잔치에는 7백명에 가까운 고대면 노인들이 참석해 각설이 타령과 풍물놀이, 노인 노래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창열 회장은 “어르신들을 모실 기회가 좀처럼 없어서 부녀회와 함께 행사…
2007.05.07 · 지역사회 · 김기연
…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진남·양춘자) 주관으로 천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마당 축제를 열렸다. 예술무대 공연과 평화통일예술단, 당진군립예술단 공연, 실버노래자랑 등과 함께 당진군보건소의 혈압, 당뇨 등의 건강체크와 봉사단체에서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