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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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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토뉴스] 석문호 찾아온 노랑부리저어새

    지난 8일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돼 있는 희귀종 노랑부리저어새가 석문호를 찾아왔다. 노랑부리저어새는 한국에서는 낙동강 일대에서만 가끔 눈에 띌 정도로 희귀한 새이다. (사진제공:이광석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장)

  2. 2004.11.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석문공단 철새서식 갈대숲 훼손 - 일부 축산농가 갈대 무단 채취

    …. 이광석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장은 “겨울을 나러 찾아온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와 쇠기러기, 대백로, 가창오리 등의 희귀철새들이 갈대 채취로 서식지가 황량해지고 소음도 심하자 자취를 감추고 있다”며 “국가산업단지로 개발되더라도 그 때까지…

  3. 2004.10.0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맑고푸른당진21’ 전국대회서 대상 수상

    …니마을 만들기 사업은 송악면 청금리에 위치한 오봉제에 겨울마다 찾아오는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의 안정적인 서식처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공무원, 의제관계자 등 지역의 구성원…

  4.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에 걸린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를 던지는 이 회장은 다친 새들이 발견되면 천연기념물 조수류 치료 병원으로 지정돼 있는 백동물병원(원장 백종열)으로 데려간다. 치료를 마친 새들은 이 회장이 잠시 데리고 있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작은 새들이지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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