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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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할 때 회화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진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5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 회화나무는 조선시대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이행이 삼월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자손의 번영을 …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표는 “한전이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르고 있다”며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공사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분개한다”고 말했다. 유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고등법…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랑부리저어새 등 2종이 각각 4마리씩 관찰되었다. 저어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1급종,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205-1호이고, 노랑부리저어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종,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제205-2호이다. 저어새와 노랑부리저어…

2022.06.03 · 환경·안전 · 김예나
천연기념물 당진 면천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551호)에 대한 공동부 유지관리 사업이 완료됐다. 면천은행나무는 고려 개국공신인 복지겸이 중병에 걸려 병세가 날로 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해지자 그의 딸인 영랑이 은행나무를 심고 두견주를 빚어 마셔 병이 치유됐…
2022.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탑이 세워질 위기에 놓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발견됐다. 저어새는 세계적으로 동아시아에서만 서식하는 새로, 2010년 기준 전 세계에 약 2400여 마리만 서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국에서는 1968…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551호) 목신제가 지난 3일(음력 2월 1일) 구 면천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면천 은행나무 목신제는 그동안 면천은행나무회(회장 채수영)를 구성해 자발적으로 행사를 진행해오다 지난 2016년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

2022.0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말했다. 한편 면천두견주는 고려 개국공신인 복지겸과 그의 딸 영랑,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와 관련된 천년 전설의 술로, 찹쌀과 진달래꽃을 섞어 빚으며 발효와 숙성, 저장에 이르기까지 100일간의 공정을 거치는 발효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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