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새 먹이 주며 돌아본 소들섬의 가치
…경지에서는 여러 철새들이 발견되곤 한다. 소들섬 일대에서는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다. 야생생물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대두되면서 지난해 1월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2월에도 우강면 부장리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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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천연기념물 지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경지에서는 여러 철새들이 발견되곤 한다. 소들섬 일대에서는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다. 야생생물 서식지로 보호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대두되면서 지난해 1월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2월에도 우강면 부장리 주…
2023.09.1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앞 안내판이 글씨를 거의 알아볼 수 없는 상태로 놓여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5일 송산노인대학에서 기후위기 관련 강의를 진행한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강의를 마친 …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월동 조류 서식지이다. 삽교호는 람사르 사이트의 지정 기준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연간 2만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그 기준을 충족하는 곳이리도 하다. 이곳은 큰고니,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참매, 흑두루미, 흰꼬리수…
2023.09.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에서 법정보호종이자 천연기념물인 검은머리물떼새와 새호리기의 서식이 새롭게 확인됐다. 당진시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원장 김학로·이봉기, 이하 소들섬대책위)는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가 진행한 이번 조사 결과를 전했다. …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구역 내 송전철탑 철거의 필요성과 과제’ 등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지정토론에서는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회장의 ‘지속가능한 당진을 위한 행정의 역할’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의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 효율적인 관리 방안’ △김상섭 한국조류협회 아산…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생생한 역사의 기록이다. 현재 1771m의 제방이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저수지는 23만㎡가 복원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2017년에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도 등재되어 천년 넘게 합덕 평야의 젖줄이었던 수고를 인정받고 있다. 두 번째 합덕제의 …
2023.07.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철 철새 도래지이자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살고 있는 철새 서식지다. 특히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법종보호종 등 다수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어, 지난 2022년 1월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최창용 의원은 “경제를 빙자한 마구잡이식 개발로 인한 자…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3월에 소들섬 일대에서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흰꼬리수리가 발견됨에 따라 “한전은 2012년 환경영향평가 당시 협의내용과, 지난해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에서 약속한 대로 송전선로 공사를 중단해야…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행위를 한전은 오로지 기업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야생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천연기념물 조류 보호와 생태환경의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과 시민단체의 주장을 묵살하고 거대한 자본과 권력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1990년 이후 33년 가까이 …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인근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흰꼬리수리’와 ‘황새’가 발견됐다.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전임연구원인 주용기 박사와 김상섭 한국조류보호협회 아산지회장은 최근 소들섬 일대에서 조류의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활동을 벌이고 …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렇게 귀한 야생조류이기 때문에 환경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1급으로 지정했고,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243-4호로 지정했다. 이런 흰꼬리수리가 소들섬에 나타났다는 사실은 대형 어류를 좋아하는 습성상 소들섬 일대가 흰꼬리수리가 서식하기 적합한 곳이라…
2023.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 앞에서 목신제가 진행됐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면천은행나무회(회장 채수영)가 외부 초청 없이 자체적으로 제를 올려왔으나, 올해에는 지난 20일 내빈과 면민을 초청해 많은 인파 속에서 목신제를 지냈다. 면천…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용연동 하천에서 발견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30분쯤 정미면 모평리 모평제방길과 역천로 사이를 흐르는 하천에서 수달 세 마리가 나타났다. 목격자인 송영팔 ㈜당진돌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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