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시민기자영상] 7월 폭우의 상처, 정미면은 아직 복구중입니다!
…난 지금까지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천의초등학교 인근 도로는 둑 아래로 흘러내려 아찔하게 매달린 상태. “길이 조금씩 더 무너지는 것 같아 불안하다”, “학교 앞이라 아이들 통행이 걱정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이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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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천의초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난 지금까지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천의초등학교 인근 도로는 둑 아래로 흘러내려 아찔하게 매달린 상태. “길이 조금씩 더 무너지는 것 같아 불안하다”, “학교 앞이라 아이들 통행이 걱정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이어…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명, 초락초·조금초·정미초가 각각 4명으로 뒤를 이었다. 고산초 5명, 천의초 6명, 합도초·신촌초·신평초가 각각 7명에 불과했다. 이 중 특히 난지분교의 상황은 당진 지역 농어촌 학교들이 직면한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4년째 신입생이 없는 삼봉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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