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가을 빛 머금은 내포숲길 걷기
… 당진, 서산, 홍성, 예산 등 내포지역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 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들길을 따라 연결한 320km에 이르는 길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천주교 역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 당진, 서산, 홍성, 예산 등 내포지역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 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들길을 따라 연결한 320km에 이르는 길이다.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우강면(면장 김선태)이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홍제연 청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수태 충남대학교 교수 △김추윤 신한대학교 사…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채 두 손 모아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이 주님부활성야미사를 지난달 26일 올렸다. 미사가 시작되자, 예배당의 불이 꺼졌다. 신자들은 갖고 있던 촛불에 불을 붙였다. 그리고 성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