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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7년

6건 · '천주교 역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②] ‘합덕수리민속박물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수리민속박물관 체험위주로 매일 100여명 방문

    … 보던 합덕제의 실제 규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성지순례 코스로 천주교인들이 자주 찾는 솔뫼성지와도 가까워 연계된 관광코스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리박물관은 현재 정식 박물관으로서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태균 학예연구사는 “앞으…

  3.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한국 천주교의 뿌리, ‘솔뫼성지’ 거듭난다

    당진군이 한국 천주교의 성지인 솔뫼성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이며 4대에 걸친 순교자 가문의 산교육장으로 17세기 이후부터 19세기에 걸쳐 내포 실학자 중심인 서학의 발전…

  4.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특집] 남부권발전방안포럼-“남부지역의 문화재, 관광상품으로 개발해야”

    전문가·5개 읍면 대표 참석 열띤 토론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가 주관하고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화용), (사)합덕청년회의소(회장 양기봉), (사)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상수)가 공동주최한 남부권 발전방안 포럼이 김명선 군의회 의장, 김…

    당진시대
  5.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삶의 생존방식과도 급격히 연결되어 오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오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으로 각 지역마다 각기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 당진군의 남부지역인 합덕·우강은 넓은 평야지대로서 곳곳에 이에 관련된 문화사적지가 있다. 그 …

    당진시대
  6.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선 천주교의 요람, ‘신리성지’ - 성역화 사업 추진 중인 ‘영혼의 쉼터’

    …대‘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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