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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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천주교 역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 보던 합덕제의 실제 규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성지순례 코스로 천주교인들이 자주 찾는 솔뫼성지와도 가까워 연계된 관광코스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리박물관은 현재 정식 박물관으로서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태균 학예연구사는 “앞으…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이 한국 천주교의 성지인 솔뫼성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이며 4대에 걸친 순교자 가문의 산교육장으로 17세기 이후부터 19세기에 걸쳐 내포 실학자 중심인 서학의 발전…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전문가·5개 읍면 대표 참석 열띤 토론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한기흥)가 주관하고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화용), (사)합덕청년회의소(회장 양기봉), (사)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김상수)가 공동주최한 남부권 발전방안 포럼이 김명선 군의회 의장, 김…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삶의 생존방식과도 급격히 연결되어 오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오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족으로 각 지역마다 각기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 당진군의 남부지역인 합덕·우강은 넓은 평야지대로서 곳곳에 이에 관련된 문화사적지가 있다. 그 …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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