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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철탑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철탑 지중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17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철탑 지중화·도로 확장으로 개선해야”

    …은 지난 12일 열린 제34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송전철탑 지중화와 농어촌도로 확장‧포장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시에는 현재 526기의 송전철탑이 설치돼 있으며, 앞으로 40기의 철탑이 더 설치될 예…

  2.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다. 아이들은 지역 생태환경을 공부하면서, 소들섬을 알게 됐고 소들섬에 철탑이 꽂힐 계획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은 위기에 놓인 소들섬을 지키고자 주민들과 함께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 및 홍보활동,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등의 …

  3.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남도의회에 전달했다. ‘소들섬 일원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및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안은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 넘겨져 오는 6일 열리는 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

  4.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송전탑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악읍 가학리 옥녀봉에서 당진변전소,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까지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송악읍 송전탑(송전선로)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일 출범식을 가졌다. 상임위원장은 오미숙 씨가 맡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이뤄…

  5. 2020.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상진, 공동위원장 선출

    …업체, 호서대학교가 단합해 한전과 싸워온 결과 석문지역에는 단 한 개의 철탑도 추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머지않아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중화가 가시화되는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전과의 송전선로 협상이 석문면 여러 마을을 경…

  6.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람과 궂은 날씨 속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어졌다. 주민들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초전박살 송전탑’, ‘흉물철탑 필요 없고, 예비노선 어림없다!’, ‘국책사업 빌미삼아 석문면민 죽이는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소리 높여 구호를 외쳤다. 황성…

  7.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땅과 텅 빈 공단,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 현안이 산적해 있다. 특히 철탑문제, 고압선 지중화문제 등이 대표적이다. 이로 인해 당진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이 훼손되는 2차 피해가 가장 걱정이다. 당진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

  8. 2014.03.07 · 문화·교육 · 김창연

    “특정 지역 희생만 강요하나”■송전탑 대책 범시민대회

    15개 송전선로와 521개 철탑이 들어서 철탑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당진시민들이 범시민대회를 열고 송전탑 증설 반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송전선로와 철탑 증설에 시민 모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주도형 시민기구인 송전선로 범…

  9.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전 구간 지중화하라”는 주민들의 입장과 “그럴 수 없다”는 한국전력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목숨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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