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빠르군요.”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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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년 목소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빠르군요.”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에서 농촌 고령화가 가장 심각하다는 지역이 대호지면이다. 청년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초고령 지역이지만 송전리는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다. 당진 그 어떤 마을보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누구나 혼자 살 수 없다”며 “함께 서로의 생각을 모아서 지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손 과장은 현재 송악읍 청년 연합회, 송악읍 당진시재향군인회, 송악읍 체육회,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회 등 지역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에 대…

2013.03.22 · 인물·동정 · 이선정
석문청년연합회 제7대 신임회장에 손원희 씨가 취임했다. 석문청년연합회는 지난 16일 석문농협 대강당에서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송민수 전임회장이 이임식을 가졌고 이어 손원희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연합회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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