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다리가 없어 전동 휠체어에 의지해 살아가면서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청년이 있었다. 도전적이고 의욕적인 청년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장애는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다. 비장애인이면서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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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년 장애인'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리가 없어 전동 휠체어에 의지해 살아가면서 장애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청년이 있었다. 도전적이고 의욕적인 청년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장애는 부끄러움의 대상이 아니다. 비장애인이면서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ociation. 우리가 흔히 와이엠씨에이(YMCA)라고 부르는 ‘기독교청년회’가 당진에도 뿌리내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일에 밀알이 되고있는 사람 이상점(53) 사무총장을 만났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지도자아카데미’ 양성과정부터 당진을 오고가…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군, 청년단체 회의실 등 예산 5억 추경확보 전제로 다시 설계변경 들어가 청소년시설과 청년시설 “별도 건립이 상식” 학부형ㆍ복지단체 ‘이해안돼’ 올 상반기 완공예정이었던 청소년문화의집이 아직 착공도 못하고 있다. 토지주와의 부지매입 협의가 늦어진 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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