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마스코트 이름은 ‘문덕’이
… 기대하고 있다. 마스코트를 제작한 청소년운영위원회 T.B.T는 “직접 만든 캐릭터가 문화의집 마스코트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덕이를 통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의 참여로 탄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청소년들이 만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기대하고 있다. 마스코트를 제작한 청소년운영위원회 T.B.T는 “직접 만든 캐릭터가 문화의집 마스코트가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문덕이를 통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의 참여로 탄생…
2025.08.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서 진행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매달 진행되는 자치회의를 통해 입소 청소년들이 직접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진행하고 있다. '꿈을 빚다'는 청소년들이 도자기 체험을 통해 흙을 만지고 물레를 돌리며, 자신만의 도자기 그릇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 활동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자체의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소리 내는 단체다. 현재 총 21명의 당진지역 학생들이 위원으로 속해 있다. 합덕제철고부터 신평고, 서야고, 송악고 등 다양한 학교…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운영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아쉬웠다. ·청소년정책토론회 기사에서 청소년들이 만든 공약을 따로 정리해 보도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당진 남부권의 41명의 청소년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였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기 위해서였다. 청소년들 역시 당진에 사는 시민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