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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들이 말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3년

1건 · '청소년들이 말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청소년들이 약속장소나 생일파티장으로 부담없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작년 서야중·고등학교 교감으로 정년 퇴임한 권영석 원장은 올해 나이 64세에 또 다른 도전을 꿈꾸고 있다. 바로 민간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의집’ 원장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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