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차 한잔의 데이트] “범죄피해 당했을 때 어려움 자초하는 경우 많아요”
…지만 그런 일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여성과 청소년 범죄 등을 담당하는 안진아 순경은 경찰 안에도 많은 분야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경의 경우 민원실에서 근무한다는 인식이 대부분인데 요즘은 활동 범위도 넓어졌고 그 수도 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소년 가장'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지만 그런 일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여성과 청소년 범죄 등을 담당하는 안진아 순경은 경찰 안에도 많은 분야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경의 경우 민원실에서 근무한다는 인식이 대부분인데 요즘은 활동 범위도 넓어졌고 그 수도 늘…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항상 군민 여러분과 대화하는 열린 마당을 열어 마시는 물은 안전한지, 청소년 우범지역은 없는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는 자상하고 서민적인 군수, 농민군수가 되겠다. 이런 문제를 이철환이 해결할 수 있다. 꼭 뽑아주면 군민이 원하는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당진군 선대위원장 -당진감리교회 집사(현) -대한청소년협회 부총재(현) -한나라당 당진군 위원장(현) -경영학 박사 *출마의 변:시대의 흐름에 따라 구시대 독재정권시절 국회의원과 사무국장, 보좌관했던 사람들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