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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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소년 곳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허름한 창고였던 곳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5년간 구세군당진교회 박종환 담임사관과 성도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이영수 사무국장과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당진시대> 애독자다. 인천 출신인 이영수 사무국장은 5년 전 당진에 내려오며 당진 소식을 알 수 있는 당진시대를 접했다. 당진 출신인 김수진 지도사 또한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적인 체육활동을 강사 지도 아래 안전한 실내에서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의자에만 앉아 있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체육활동은 신체의 균형발달로 좌뇌와 우뇌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자신감 발달과 창의력·리더십을 몸소 배울 수 있다.…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펼쳐진다. 미술관의 풍경은 화가 박기호·구현숙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담쟁이의 방향 하나까지도 그들의 정성이 묻어난다. 아미미술관의 풍경은 사시사철 변화한다. 미술관 입장 전 보이는 빨간 우체통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입장료 통으로, 시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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