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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청소년 곳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반기 토요체험 마무리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하반기 토요체험이 마무리 됐다. 이번 활동은 요리체험과 토탈공예, 천연용품, 뉴스포츠가 개설돼 운영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합덕초 4학년 송다빈 양의 학부모는 “합덕에서 청소년들이 만들기와 같은 활…

    당진시대
  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송악읍 기지시리에 기지시교회 앞에 위치한 ‘청소년아지트’로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인다.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여름에는 더운 바람을,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입장료도 없고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다. 컵라면…

    당진시대
  3.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사이 놀이터와 학원 교실에서…

    당진시대
  4.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들이 갈만한 곳이 더더욱 없어요. 정말 심각할 정도에요. 놀거리는 물론이고 젊은층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해 인구까지 줄어드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어요. 반…

  5. 201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날의 푸른 꿈, 상록수에 내걸다■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

    …는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가수 양희은 초청 공연 지난달 22일에는 △심훈청소년국악제 △심훈음악콩쿠르 △뮤지컬 앙상블 △마당놀이 △상록수 전야제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이어 23일에는 ‘한국에 기본 소득제를 실시해야 한다’를 주제로 한 청소년디베이트(…

  6.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김진숙) 아동인구가 많고 출산률이 높은 당진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 도서관의 경우 떠들지 말라고만 해서 책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다. 이유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8.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용현계곡 방향으로 접어들지 말고 조금 더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으로 ‘서해안청소년수련원’이라는 큰 입간판을 볼 수 있다. 서해안산상교회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입간판과 예배당 이외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찾았을 때 극단 공감의 정주희 상임연출은 “여기는 탤런트가 되려고 오는 곳이 아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으면 나가라”고 말했단다. 그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30평 남짓의 연습실 청소를 시작으로 정통연극을 배웠다. 당시 문 대표는 연극을 배우면서 다양한 …

  10.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진지역 도서관들은 모두 월요일에 휴관하는데 도서관을 휴관하면 이들은 갈 곳이 없다. 휴관일을 서로 조정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줬으면 한다. 또한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상담과 멘토링 등이 있었으면 좋겠다. 최승규: 주민자치 프로…

  11.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당진시남부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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