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전혀 없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원도심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것을 찾는 방향으로 활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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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청소년 곳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전혀 없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며,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원도심은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것을 찾는 방향으로 활성…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있다고 생각해요.” 편의점에 머무르는 아이들 한편 당진의 교육 현안으로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박 지회장은 “아이들에게 물으니 편의점을 많이 간다고 한다”며 “갈 만한 시설은 없고, 카페는 음료 가격대가 높아 편의점에서 시간을 보낸…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진시노동상담소장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김용기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장 △이지원 상담 당사자 △조상연 당진시의원이 참석했다. 한편 올해 6월까지 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상담은 197건으로 △임금체불(60건) △최저임금관련(4…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학교가 문화와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여전히 우리 지역에는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시설 구축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김홍장 시장 :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의회 등을 통해 요구사항을 듣고 의견을 정책…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다. 해수욕 외에도 간조 시에는 갯벌체험과 좌대낚시·선상낚시, 카약체험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다. 올해에는 요트체험도 즐길 수 있어 더욱 재밌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평초‧중‧고등학교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와 원당초·원당중학교 등 모두 5곳이다. 참여 마을은 각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별 특징을 살린 이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송악읍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과 워킹맘,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은 물론 원도심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만들고, 이들이 참여한 ‘2018 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문화축제’가 지난 19일 막을 올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및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진행된 …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과거엔 군청사와 경찰서 등이 입주해 있고, 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된 곳이었지만 공공기관 이전으로 원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다. 또한 대덕동 먹자골목과 수청동 신터미널, 그리고 최근 형성된 우두동 CGV당진 일원까지 도심이 확장되며 원도…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6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고은정 씨는 “당진엔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적인 체험을 하려고 해도 당진에 마땅히 할 곳이 없어 주변 사람들을 모아 버스를 대절해 평택과 아산 등을 가곤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첫 발령을 받아 오셨다. 그 선생님께서 하신 첫 말씀은, 당진이라는 곳이 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고, 먼지 날리며 털털거리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버스 안에서 이런 오지로 가서 어떻게 지낼까 하며 하염없이 울었다는 이야기였다. 결국 그 선생님께서는…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맛보기 어렵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이기에 실치가 살기 좋은 곳이다. 때문에 이곳에서라면 마음껏 싱싱한 실치를 맛 볼 수 있다. 이제는 실치가 많이 알려져 4월이 되면 전국에서 실치를 맛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찾아올…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의 집을 찾다가 찾은 곳이 부천이었고, 그렇게 이곳에서 터를 잡았다. 부천으로 이사한 후, 그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 합덕지역아동센터 이진화 센터장 역시 “남부권 아이들의 경우 갈 만한 곳이 없다”며 “이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매번 지적되는 사안이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밤 9시가 넘으면 소아전문 응급센터가 있는 천안의 한 대학병원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당진뿐만…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00일이 안 된 아이가 아프면 어디로 가나고요? 당진은 치료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소아응급센터가 있는 서울과 천안, 분당으로 가기 급급하죠. 영유아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그보다도 의료…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 현대제철 등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데, 지역민과 기업과 중간역할을 하는 곳이 없다. 지역민과 소통해서 지역과 기업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나? 송산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된 일을 해왔다. 송산면 …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소년의 이용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 설립이 계획돼 올해 10월 착공할 계획이다. 이로서 기존 당진과 합덕과 더불어 송악까지 3군데의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될 예정이다. 그러나 청소년수련관 등의 부재로 여전히 청소년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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