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촛불 집회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탄핵안 표결이 이뤄지는 국회 앞 여의도에 가고 싶지만, 아이를 돌봐야 하기에 대신 당진 촛불 현장에서 자리를 지켰다.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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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청소년 마음'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촛불 집회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탄핵안 표결이 이뤄지는 국회 앞 여의도에 가고 싶지만, 아이를 돌봐야 하기에 대신 당진 촛불 현장에서 자리를 지켰다. 4살…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여 당진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인재들이 지역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도록 하겠다. ③ 동서발전과 현대제철 본사 이전, 세무서…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있도록 해야 한다.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를 육성하는 일도 시급하다. 청소년 과학체험관 건립, 최고의 장학제도 마련 등 우수한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고 외지 학생들이 공부하러 찾아오는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 학교가 특성화되면 과밀학급 문제가 어느 …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며 심혈을 기울여 제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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