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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청소년 문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0 · 환경·안전 · 박경미

    “매월 첫째주 토요일마다 둘레길 걸어요”

    …지난 4일 개최했다. 지난해 두 주민자치회가 주민소통협력사업으로 오봉제 문화공원 만들기를 위한 걷기대회를 진행했던 가운데 올해에는 둘레길 걷기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주민들은 오봉저수지 남쪽 뚝방 주차장에서 집결해 약 3km 구간의 둘레길을 걸었다. 한…

  2. 2021.08.29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는야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 가운데 지난 21일 수료식을 열고 환경운동 예술가의 활동을 완료했다.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 이하 마주)가 ‘초록수호대, 환경사랑 연극교실’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했다.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일환으로 이…

  3. 2021.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 이하 마주)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초록수호대, 환경사랑 연극교실’을 운영한다.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마주가 운영하는 이번 연극 교실은 초록수호대가 된 참여자들이 환경에 관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현장체험학습과 연극 공연…

    당진시대
  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 빈집 351곳

    …5곳, 합덕읍 44곳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서문리 폐가촌을 포함해 읍내동에는 20호가 빈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집 중 단독주택이 84%(296곳)을 차지했으며, 아파트가 7%(26곳),…

  5.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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