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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청소년 부모'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한상화 당진시의원 장애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가장 큰 바람은 그 자녀가 경제적 자립과 자아 실현의 기회를 가지며, 사회 속에서 당당히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을 현실화하기 위해, 당진시의회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 연구모임’을 2년째…

  2.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댓글공작’ 아닌 정상 업무, 재심 청구해 진실 밝힐 것”

    …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여 당진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인재들이 지역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도록 하겠다. ③ 동서발전과 현대제철 본사 이전, 세무서…

  3.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한 삶이라는 사회적 분위기와 여건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3자녀 이상 부모의 경우 3~5년의 정년 연장, 공직과 공기업 채용 시 3명 이상 형제·자매 별도 전형 신설 등 자녀를 낳아 키우거나 형제자매가 많은 사람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

  4.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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