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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청소년 스스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했다. 우리가 즐거운 봉사 회원들은 이 활동을 통해 봉사한다는 생각보다 스스로가 즐겁고 힐링한다며 입 모아 말한다. 지난 2015년부터 함께 활동한 장미연 회원은 “봉사가 아닌 두리마을 사람들과 같이 즐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봉사 때마다 사회를 …

  2. 2019.12.07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국 최고로 인정받은 신평면 주민자치

    …장이 사례발표자로 나서 주민 참여를 위해 추진해 온 △신평면 주민총회 △청소년 100인 토론회 개최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운영 △세대공감 노인복지사업 △축산농가 악취갈등 중재 등을 우수사례로 소개했다. 특히 김 사무국장은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

  3.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식아동·청소년 후원금 전달

    …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에 후원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한전KPS는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의 결손 등으로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결식아동·청소년을 …

  4.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공기 정화 프로젝트 송악읍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해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과 함께 만든 공기정화식물과 지정 재활용품 물물교환 진행 ▶석문면 1. 석문문화스포츠센터 내 북카페 설치 및 휴게 공간 마련 석문문화스포츠센터 내 테이블과 쇼파, 자판기를 설…

  5.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괜찮다. 우린 이제 첫발을 떼었을 뿐이니까.” <자존감 수업 中>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혼자 스스로 찾아오기도 하고, 종종 부모에 의해 센터를 방문한다. 그 중 아이들 대부분은 자…

  6.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유아시기,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로 구분했다. 이 책은 평생의 발달 단계에 맞춰 필요한 교육에 대해 서술한 책인 것이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하지만 자녀가 부모가 되었을 때 …

    당진시대
  7.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자치위원 위촉 및 마을계획단 구성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가 제1기 고대면 청소년자치위원 위촉식 및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주민자치활동과 마을계획 등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불편사항…

  8.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열렸다. 이번 소소한 마켓에서는 전시작품들이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전해 달라며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 전달했다. 또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함께 마켓을 방문한 손님들로부터 여성용품을 후원받아 전달했다. 더핸즈…

  9. 2019.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청소년 도시락 전달

    …현대제철지회는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보호자 부재로 인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내 결식아동・청소년들을 지원했다. 이번 봉사 재원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3000여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급여의 일부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