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월숙 / 합덕읍
급속한 산업화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우리 청소년들의 정서는 메말라가고 있음을 실감한다. 내적인 알곡은 텅 비어있고 외적인 멋만이 더 크게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퇴폐, 향락, 성인문화를 무조건 받아들이는 성(性)의 범람시대에 살고 있다. 풍요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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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청소년 우리들의'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급속한 산업화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우리 청소년들의 정서는 메말라가고 있음을 실감한다. 내적인 알곡은 텅 비어있고 외적인 멋만이 더 크게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퇴폐, 향락, 성인문화를 무조건 받아들이는 성(性)의 범람시대에 살고 있다. 풍요속…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으로 조망(眺望)한 후에 O든 X든 결정하라고 권하고 싶은 것이다. (청소년 수련소 전 죽동초등학교 교정에 주차하시고 정상까지 30분 소요)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이나 여타 나라에서는 앞으로 식량을 무기화할 조짐이 보인다. 금년의 쌀 부족량이 엄청나…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개최하던 체육대회 대신 올해는 한마음수련대회를 열었다. 장소도 난지도 청소년수련장으로 옮겨 자연과 함께하는 가운데 대전대 이창기 교수의 “여성! 우리들이 할 일”이란 주제의 강연도 경청했다. 여협은 이날 수련대회에 앞서 정정희 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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