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청소년 원도심'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와 떨어져 있는 합덕역세권을 시내와 연계해야 한다. 역세권 개발로 합덕 원도심이 침체되지 않고, 상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강 솔뫼성지와 합덕 연호지, 면천읍성과 순성 벚꽃길까지 관광 자원을 연계하고, …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원가, 국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신호로 달려야 하는 횡단보도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문제로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김명선 충남도의장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순숙)와의 간담회가 당진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각 학교 녹색어…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놀 수 있는 공간인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문 열었다. 구 군청사 옆 당진성당 아래에 당진시가족문화센터가 완공됐다. 센터는 연면적 140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건강·보육·…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놀 수 있는 공간인 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문 열었다. 구 군청사 옆 당진성당 아래에 당진시가족문화센터가 완공됐다. 센터는 연면적 140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건강·보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