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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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청소년 원도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2017.07.03 · 환경·안전 · 한수미
1388 거리상담 및 1388 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청소년유해환경계도활동이 지난달 21일 합덕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1388 거리 상담과 함께 간이 스트레스 검사가 진행됐으며 밥버거가 청소년들에게 제공됐다. 또한 청소년 전화 1388과 당진…
2016.04.10 · 환경·안전 · 한수미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포순이 봉사단(단장 전순애)이 청소년들의 하교 길 안전을 위해 순찰을 지난 5일 실시했다. 포순이 봉사단은 오후 7시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남산공원과 원도심 주변을 순찰했다. 한편 봉사단은 매달 두 차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운데 지난 5년 전부터 이어 온 주민안전센터가 가장 큰 역점 사업이다. 원도심 내에 있던 군청사와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급속도로 원도심 공동화가 이어졌고 원도심 내에는 유흥주점이 우후죽순처럼 입점하기 시작했다. 또 서문1길(옛 서문리) 일대는 폐허 등이…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때로는 집을 나온 청소년들이 이곳에 모여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기도 한단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부녀회 이경자 회장은 “종종 술 먹고 싸우는 소리도 들린다”며 “항상 회원 여럿이 순찰을 도는데, …
2009.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다. 특히 뒤편의 코아루 아파트는 학교 경계에 바짝 붙어 있었다. 청소년기 정서발달에 크게 기여하던 인근의 아트막한 산이 파헤쳐지고 거대한 콘크리트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남산에 건설되고 있는 휴먼빌 1차 아파트는 전체 높이가 산 정상을 추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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