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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자신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청소년 자신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 만났다”면서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속한 당진송악로타리클럽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를 연계해 송악읍 봉교리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과 후원…

  2.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좇는 아이들] 청소년지도사 꿈꾸는 박인성 학생 (합덕고3)“청소년에게 등대가 되고 싶어요”

    신평중학교를 졸업하고 합덕고등학교에 진학한 박인성 학생은 청소년지도사를 만나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평소에도 청소년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그…

  3.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 25일 마지막 편집 작업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12명이 모여 직접 영상뉴스 콘텐…

  4.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나눔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5더핸즈공예협동조합

    …로 인해 활동이 이전만큼 활발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플리마켓을 비롯한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전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에게 여성용품 전달 더핸즈는 매월 1회 ‘소소한 마켓’을 개최해 왔다. 4년 전부터 공예가들과 시민들을 잇고, 공예품을 선보…

  5.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가고픈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1960~1970년대 한국의 산업화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1980년 민주화 바람이 불어오던 시절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1990년 말 IMF를 끝으로 한국을 떠나 힘든 이민 생활 시작했고 그 속에서도 …

    당진시대
  6.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들에게 엄마로서, 정신분석 전문의로서 꼭 해주고 싶은 조언들을 담았다. 청소년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글 알렉스 쉬어러 / 미래인 고령화와 불임 유발 바이러스로 사람들은 아이를 그리워하고 더불어 유괴범 등 아이를 이용해 돈을 버는 디스토피아 이야기다. 늙…

    당진시대
  7.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관련해 학급자치 기획 프로그램 공모, 모둠별 청소년 프로그램, 제안 없는 프로젝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학부모를 위한 교육으로는? 학부모 인식이 이전보다는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아직도 입시 위주로 상위권 대학 진학을 원하…

  8.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개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

  9.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고 자동차 운전, 국방의 의무 또한 질 수 있다. 만18세가 됨에 따라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게 되는데 작년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우리는 의무만 있었고 정작 중요한 선거의 ‘권리’를 가지지 못했다.…

  10.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저는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는 스무 살 청년입니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

    당진시대
  11.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통 등 모든 정주 여건이 5~10년 전 보다 나아진 점이 없다. 당진의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함으로써 당진의 구심점을 만들고 싶다. 끝으로 공천배제(컷오프)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유는 선거에서 승리…

  12.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한 애정과 열정이 있는, 사람 냄새 나는 후보에게 정이 가요.” 전선아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사무국장 “여성정책을 고민하지 않는 후보는 유권자 절반인 여성들을 대변할 리더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누가 더 곧고 진실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를 보고 결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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