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0년

22건 · '청소년 정책'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재선이기에 초선 때와는 다른 의정활동을 보여야 했다. 보다 수준 높은 질문과 감사를 해야 하기에 공부도 많이 했다. 의원실 보좌진들이 고생…

  2.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그린뉴딜 중점

    …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사회적 환경을 시책에 반영하고 그린뉴딜 등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당진시 2030 미래발전계획 실현에 중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당진형 뉴딜 41개 과제 △포스트 코로나 대응 17개 과제 △…

    당진시대
  3.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다”고 덧붙였다. “노인·어린이·건강에 관심” 김 의원은 그동안 노인, 청소년, 어린이집, 문화예술, 건강 등에 대한 사안을 들여다봤다.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당진시 저출산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당진시가 정부 정책에 발…

  4.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 사회적 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원 현안 인터뷰]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

    …지적되는 석문산단 인입철도 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처리장, 시민축구단, 청소년재단 등의 현안은 민과 민의 갈등이자 민과 관의 갈등”이라며 ‘갈등’에서 비롯된 문제라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하…

  5.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 그 사건 이후 중앙정부와 함께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만 생리대를 지급해주는 선별적…

  6.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관협력 및 상생의 정신으로 청소년재단 만들어야

    당진시가 청소년 체험·수련 활동의 지속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청소년 전문조직을 세우겠다며 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민간단체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 청소년의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고, 올바른 …

    당진시대
  7. 2020.08.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 설립 추진“재단 설립, 서두르는 것보다 충분히 역할 고민해야”

    당진시가 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청소년 정책을 연구하고 청소년 기관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대부분 공감하지만 재단의 역할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청소년 정책 기구 필…

  8.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당진청소년재단이 공론화 부족 논란에 휘말려 있다. 당진YMCA는 청소년재단 설립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그들은 청소년재단의 타당성 용역에 시민 의견수렴이 부실했다고 한다. 당진시의 석문과 송악산업단지에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

    당진시대
  9. 2020.06.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폭 넓게 의견 수렴할 것”

    당진시 청소년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 22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본지 제1312호 ‘주민 없는 주민설명회…청소년단체도 몰랐다’ 보도 이후 여론을 의식한 듯 당진시와 용역사에서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

    당진시대
  10.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서도 후보들과 유권자들의 시민의식이 빛나는 총선이기도 했습니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 선거의 기본입니다. 여성후보도 선전하는 것을 보며 당진의 시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당선자의 정책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당진시대
  11.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4.15유권자를 만나다 5] 학부모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합니다”

    …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학부모 정책 분야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 협의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수많은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이 중에 청소년과 관련된 공약은 손에 꼽을 정…

  12.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13.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자유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14.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편집자주>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그동안 정치가 어른들의 전유물인 양, 청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

  15.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시 한번 생각해봤다. 당진도 많이 발전했다. 신문을 통해서 노인 복지, 청소년 복지 등을 위한 당진시의 정책과 각종 사례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걷기 운동, 체조 등 지역 곳곳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아버지와 나는 운동하는…

    당진시대
  16. 2020.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내 단체와 간담회 및 정책협약 체결

    … 어기구 국회의원이 4.15 총선을 앞두고 지역 내 단체들과 간담회 및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어 의원은 지난달 13일 당진창업협회(회장 장동제)와 간담회를 열고 △청년창업센터 적기 완공을 통한 창업공간 지원 △창업활동에 필요한 예산확보 및 지원 …

    당진시대
  17. 2020.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난 17일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당진시는 지난해 4월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아동참여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김혜진 위원장(원당중 3)을 비롯한 초·중학생 30명의 위원으로 제2대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

  18.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을 가다>를 연속해 보도한다. “일가정 양립 정책, 현실에선 글쎄”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은 녹록치 않다. 출산과 육아를 기다려주지 않는 직장, 결국 여성들은 출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