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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청소년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청소년 청소년들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꼬마 환경운동가, 초록수호대”

    …았으며 소리, 강주경, 박슬기 단원이 강사로 참여한다. 김미라 대표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더욱 심각해진 환경문제를 쉽고 재밌게 인식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대
  2.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 마을에 나무를 심고 있다. 고대중학교 학생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동아리인 ‘지구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참여하는 환경을 통해 우리의 터전을 우리가 직접 지키는 데 작지만 큰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구를 구하고 지…

  3. 2021.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매년 10대 청소년 가출 건수 늘어

    매년 당진 지역의 10대 청소년 가출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대가 당진경찰서에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만18세 미만 청소년의 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당진 청소년의 가출 건수가 7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가출 오인 신고를 제외하고 24시간…

  4. 2021.03.2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 위해 걷고 뛰며 ‘플로깅’ 해요”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정화 활동 ‘플로깅(plogging)’에 청소년들이 나설 예정이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이삭 줍기 (plocka up)’와 영어인 ‘달리기 (jogging)’의 합성어로, 걷고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프로…

  5. 2021.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 위해 걷고 뛰며 ‘플로깅’ 해요”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정화 활동 ‘플로깅(plogging)’에 청소년들이 나설 예정이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이삭 줍기(plocka up)와 영어인 달리기(jogging)가 합해져 만든 용어로, 걷고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지향적 의미가 담긴 환…

  6.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읍내동 원도심 인근에 자리한 서문리 폐가촌이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수차례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서문리 폐가촌 일원에는 생활 쓰레기들이 쌓여있고 오토바이가 주차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