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청소년 학부모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관한 ‘하이코리아 페스티벌’과 ‘따뜻…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그 배움을 삶으로 확장 시키는 힘은 학교 밖에서 나온다. 그곳에는 학부모와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존재한다. 학부모, 교육의 확장선에 서다 충청남도 「학부모회 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학부모회는 이제 단순한 행사 지원 조직이 아…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과 교육법인 온(溫)나비(navi)(대표 신형섭)가 공동 주관한 겨울방학 진로특강 ‘드림스케치’가 지난 22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자신을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