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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춘 바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청춘 바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45). 주변사람들은 그 자신보다 오히려 더 그를 안타까워 한다. 젊은 청춘을, 단란한 가족생활을 송두리째 어머니의 병구완에 바친 지난 세월을 누구에게 보상받을 것이냐면서.. 그러나 사지가 멀쩡한 자식이 있는데 어찌 다른사람에게 어머니를 맡기느냐는 그…

  2.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익수 전 호서고등학교 교장"학교 교단에 바친 청춘, 그리고 인생"

    …곡절을 겪어야 했다. 적지 않은 시련이 있었지만 교직에 몸담으며 평생을 바친 내 지난 삶에 대해 한번도 후회하지 않는다. 어엿한 사회인으로 훌륭하게 성장한 제자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이란 다른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람이기 때문이다. 첫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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