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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체육 꿈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체육 꿈나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유도 꿈나무로 한걸음 더

    …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오전 11시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유도발전에 기여한 체육인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한 뒤 오후부터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는 남자, 여자 초·중·고등부·일반부 등으로 나눠 치러졌다. 이재욱 회장은 “호서기충남유도대회에 참…

  2.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메달 쏟아지는 당진중 역도부

    자신 몸무게 보다 두배 가까이 되는 쇳덩이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반복한다. 이렇듯 역도는 남들과의 경쟁이 아닌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승리하는 스포츠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역도부 5명의 작은 거인들은 전국체전을 다해 온…

  3.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탁구채 잡고 전국 1위 노린다

    …013년 42회 소년체전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으며 정부에서 육성하는 꿈나무 대표선수로 발탁돼 합숙훈련을 하는 촉망받는 선수다. 이밖에도 6학년 전민재 선수도 이번 도대표 선발을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선수다. 탁구부는 탑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을 …

  4.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당진중학교 배드민턴부 금빛 셔틀콕을 날려라

    …부터 브라질 월드컵까지 그야말로 2014년은 ‘스포츠의 해’다. 스포츠 꿈나무들도 2014년 제43회 전국소년체전(이하 전국체전)을 앞두고 아침부터 밤까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툭! 탁! 툭! 탁!” 오전 9시부터 늦은 밤까지 당진중학교 체육관은 …

  5. 2014.02.15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김진성 씨

    …해 함께 헌신해준 임원진에게 감사한다”며 “당진시역도연맹의 발전과 역도 꿈나무 육성을 위해 이임 후에도 신임회장을 도와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김진성 △부회장:김남일 △감사:안석규, 차승훈 △전무이사:인치광 △이사:서영훈, 홍기후…

  6. 2014.01.03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배드민턴클럽“빠른 셔틀콕에 매료된 사람들”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시원하게 들린다. 매일 아침과 저녁시간을 이용해 당진배드민턴클럽(회장 강경철) 회원들이 운동을 즐기고 있다. 배드민턴은 올림픽 종목 중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약 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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