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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고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초고압 송전선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없는 졸속 통합 멈춰라”

    …와 지자체의 의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연대회의는 “충남은 수도권을 위해 초고압 송전선로와 쓰레기 부담을 떠안고 있다”며, 정부가 이러한 현실적 불평등은 방조하면서 행정통합만을 해결책으로 내세우는 것은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지자체 간의 ‘특례 경…

  2.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그동안 한국전력과의 협의된 모든 사항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고 밝히면 결국 해체를 선언했다. 지난 20일 석문면사무소에서 총회를 개최한 석문대책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간 제기된 모든…

    당진시대
  3.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 인정 못해, 이주 불가” 【면천】 송전철탑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송전선로가 새로 건설된 후 마을에 계속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불안에 떨고 있다. 면천면 성하리 24세대 주민들은 송전철탑이 설치된 후 낙뢰로 가전제품이 망가지고 가축들이 이유없…

  4.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전탑 반대 싸움 벌이는 구룡, 사기소리 주민들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의 울타리가 되다니요” “마을 북쪽엔 345kV, 남쪽엔 765kV, 그도 모자라 또 들어선다니…” 2년째 반대 싸움 벌이는 구룡·사기소리 주민들의 ‘절규’ 고속도로 나 마을 갈라지고, 사방에 송전탑 들어서고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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