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패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지난 2012년 총선에서 어렵지 않게 당선되다 보니, 당연히 지역 분들이 나를 지지한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이분들을 소홀히 여긴 건 아니었는지 생각했다. 내 시각으로만 사람들을 바라보다 보니 적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총선에 바란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패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지난 2012년 총선에서 어렵지 않게 당선되다 보니, 당연히 지역 분들이 나를 지지한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이분들을 소홀히 여긴 건 아니었는지 생각했다. 내 시각으로만 사람들을 바라보다 보니 적을…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투표를 하는 이번 선거를 지켜보며 4년 전 총선에 비해 달라진 정치환경을 실감한다. 4년 전에는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진보통합당의 단일후보가 출마해 1대1 구도로 총선을 치렀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이다, 국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 기회다. 총선에서 주권을 실현하는 방법은 투표에만 있는 것이다. 지난 3월2일 총선시민연대활동을 위해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들이 모여 <당진2016총선시민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을 갖…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