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지역 정치성향 ‘진보’로 기울었다
이번 4.15 총선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와 더불어 비례대표 정당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선거이지만 거대 양당의 위성 비례정당 출현과 각종 비례정당의 난립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본래 취지를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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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총선 비례대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번 4.15 총선에서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와 더불어 비례대표 정당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선거이지만 거대 양당의 위성 비례정당 출현과 각종 비례정당의 난립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본래 취지를 전혀 …
2020.04.17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정필모 전 KBS 부사장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제21대 국회에 입성한다.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으로 이번 총선에서 33.4%의 지지율을 얻으며 17명의 비례대표 의석을 차지했다. 정 당선인은 8번으로 …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이번 총선 결과는 한마디로 사필귀정입니다. 보수 야당의 헛발질, 그리고 세계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방역과 위기대응 능력 덕분에 조국 사태로 이탈한 중도층들을…
2020.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착용한 채로 개표를 진행했다. #.2 투표용지가 무려 50cm 이번 총선에는 35개의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면서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48.1cm로 역대 최장 길이에 이르렀다. 기존의 개표기가 최대 24개 정당과, 길이 34.9cm 이하의 투표용…
2020.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 더불어민주당이 6곳, 미래통합당이 5곳에서 당선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당시 새누리당(미래통합당 전신) 6석, 민주당 5석을 얻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천안갑 문진석 후보 △천안을 박완주 후보 △천안병 이정문 후보 △당진…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4.15 총선의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48.1cm로 역대 최장 길이에 이른다. 이번 선거부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서 35개의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고 선거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인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율은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늘 50%대에 머물러왔다. 2012년 총선에서 51.2%였던 당진지역의 투표율은 2016년 총선에서 53.9%(전국 투표율 58.0%)로 소폭 증가했고,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에도 56.4%(전국 투표율 60.…
2020.04.10 · 정책·행정 · 박경미
… 이상부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유권자는 투표소에서 지역구 1장, 비례대표(정당) 1장 총 2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지역구 투표용지는 한 명의 후보자에게,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하나의 정당에만 기표해야 한다. 또한 투표할 때는 반드시 투표소에…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결정되면서 마지막까지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초 6명의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지난주부터 보수진영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김동완 후보와 정용선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됐다. 전직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출신인 두 후보는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촛불혁명 이후 첫 총선이다. 적폐세력 청산은 시대적 요구다. 민주당 정부도 점점 촛불민심과 멀어지고 있다. 낡은 정치, 기성정치를 깨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자들의 정책과 공약도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다. 게다가 비례대표 정당들이 난립하면서 선거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당진시 지역구에서는 총 6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중 현역 국회의원이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던 고영석 장로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며 포기를 선언했다. 고 장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며 “지금까지 7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요…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고영석 장로가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다. 지난 19일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등록을 마친 고 장로는 “그동안 당을 위해 헌신해온 만큼 주위에서 이번 총선에 전국구 비례대표 출마를 권유했다”며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다. 전체적으로 “통합당 소속 시의원들의 탈당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총선을 앞두고 전직 당협위원장들의 갈등 속에서 의원들의 속내는 복잡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당진시의회 내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은 모두 6명으로 △서영훈(가선거구, 당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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