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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근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최근 동안'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그동안 시정계획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는 발판을 만들었다는데 의미를 두면서 점차적으로 가시화해 나갈 것이다. 2.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던 주민자치의 경우 신…

  2.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금천지구 개발 제동 걸리나

    …읍승격에 대비할 목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토지매매 계약을 실시해왔으나 현재까지 계약율은 72% 수준에 그치고 있다. 최근 6개월 동안 토지매매 계약은 진전이 없는 상태로, 도시개발사업 시행사 측은 이달 말까지 계약률…

    당진시대
  3.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선거 누가 나서나

    …을 차지하는 등 우위를 보여 쉽사리 나서지 않는 상황이다. 김 교육감은 최근 출마여부를 묻는 <충남지역언론연합>의 물음에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청취하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충남도교육청이 부패라는 과거의 오명을 뒤로 하고 이제 청렴교육청으로…

    당진시대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추진 8개 사업을 제외한 87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

  5.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양유리에서도 축사 갈등

    최근 축사로 인한 민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 양유리 일원에서도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양유리에서 지난 20년 간 무허가 돈사를 운영하던 A씨가 최근 정부 방침에 따라 축사 적법화(양성화)를 위한 건축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인근…

    당진시대
  6. 2017.05.19 · 정책·행정 · 이영민

    군부대 이전 사업 ‘무산’

    당진2동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군부대 이전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그동안 당진시는 도심 확장에 따라 현재 군부대가 위치해 있는 채운동 일원을 개발하기 위해 군부대 이전을 국방부와 논의해온 가운데, 고대면 대촌리·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해 왔다. 그…

    당진시대
  7.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 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후보들과 선거캠프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저마다 집중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에서도 한 사람의 표심을 잡기 위한 유세 열기가 뜨겁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선거캠프의 유세현장과…

  8.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임종억·최근석, 이하 대책위)가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6개월 동안 매일 아침 종로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1인 시위 참가자는 6시 버스를 타고 강남 고속버…

  9.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남 청양군에서 당진으로 이사해 고대면 당진포리에 정착했다. 이후 30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았으며, 대호지면과 당진시청, 충남도청을 거쳐 정년 3년을 남겨놓고 명예퇴직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인해 몸의 오른쪽이 마비돼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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