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재생에너지를 말하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하게 되면 식용수의 부족으로 전 세계 인구 중 최대 20억 명이 물 부족 상태에서 살게 되며, 해수면의 상승으로 홍수와 폭우 등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자연에 서식하는 생물들 중 약 20% 이상이 멸종의 위기를 맞게 된다고 경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최대 온실가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하게 되면 식용수의 부족으로 전 세계 인구 중 최대 20억 명이 물 부족 상태에서 살게 되며, 해수면의 상승으로 홍수와 폭우 등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자연에 서식하는 생물들 중 약 20% 이상이 멸종의 위기를 맞게 된다고 경고…
2015.10.23 · 환경·안전 · 임아연
…경·여성·종교단체로 구성된 ‘기후행동 2015’의 기후여정순례단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가동되고 있는 당진을 방문해 현대제철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 기후여정순례단…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이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고로에서 발생하는 폐가스를 대기로 배출하는 대신 부생가스발전소에 연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