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규모 지진에 대비하자 !
일본은 지진의 나라다. 크고 작은 지진이 잦지만 1995년 1월에 고베에서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해 6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2011년 3월에 발생한 지진해일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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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최장옥 석문우체국'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본은 지진의 나라다. 크고 작은 지진이 잦지만 1995년 1월에 고베에서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해 6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2011년 3월에 발생한 지진해일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연대 회장) △최연숙(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최장옥(석문우체국장) △편명희(당진시의회 의원) △호인희(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등 13명의 위원과 당진시대 이형열 대표이사, 취재기자 등 편집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좌담회 참…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혁명이후 값싼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사용증가로 대기오염에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
2017.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국의 사기(史記)는 약 2100년 전 한무제 집권기에 사마천에 의해 탄생했는데 사기를 읽지 않으면 중국을 알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사기는 학문적 차원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되어야 할 중국의 입문서이며 그들이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는 동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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