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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초로 고대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최초로 고대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내포지역이 고향인 시인들”

    …규환 서안시문학회장 “내포지역이 고향, 추억과 그리움 묻어나” 당진에서 최초로 회장직을 맡은 김규환 교장은 서안시문학회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근래에는 고향집을 수리해 현곡초당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차를 마시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

    당진시대
  2.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산업용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저마약성 대마, 청삼 종자를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재배하는 곳이 당진이다. 당진에서 전국 유일하게 저마약성 대마인 청삼의 종자를 재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전통을 지키겠다는 청삼 재배 농민들과 함께 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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