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래서 그들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이들은 주로 당진음악동우회의 최현준(당진읍 읍내리 뮤직박스 대표)씨에게 레슨을 받았다. 다만 최현준씨도 드럼과 기타만를 전공한 터라 베이스와 키보드는 스스로 연습하는 수밖에 없었다. SPR의 공연이 있을 때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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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최현준 뮤직박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래서 그들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이들은 주로 당진음악동우회의 최현준(당진읍 읍내리 뮤직박스 대표)씨에게 레슨을 받았다. 다만 최현준씨도 드럼과 기타만를 전공한 터라 베이스와 키보드는 스스로 연습하는 수밖에 없었다. SPR의 공연이 있을 때마…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청공연인 하모니카 연주회가 펼쳐졌다. 맨 처음 무대에 오른 사람들은 최현준(뮤직박스 대표, 기타연주자) 강사의 지도 아래 실력을 쌓은 기타교실 중급반 회원들. 이들은 ‘산사람’, ‘나의 노래’ 등 귀에 익숙한 곡들을 노래와 함께 선사해 청중들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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