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수산은 이번 침수로 인해 보관 중인 물건들을 모두 버려야만 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준비해 놓은 꽃게, 조기, 갈치 등 고단가 품목이 주류라 더더욱 피해가 막대하다. 손 대표는 “물건 500여 짝을 버렸는데, 이 규모만 1억9000만 원에서 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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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석을 준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수산은 이번 침수로 인해 보관 중인 물건들을 모두 버려야만 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준비해 놓은 꽃게, 조기, 갈치 등 고단가 품목이 주류라 더더욱 피해가 막대하다. 손 대표는 “물건 500여 짝을 버렸는데, 이 규모만 1억9000만 원에서 2억 원…
2010.10.08 · 환경·안전 · 우현선
… 농민들이 시름하고 있다. 지난 5일 우강들녘에는 쌀 수확을 위한 사전 준비를 나온 농부들의 바쁜 손길이 이어지고 있었다. 추석을 전후로 햅쌀 수확이 이뤄진 터라 들녘 곳곳에는 볏짚만 남아 있는 빈 논도 더러 보였다. 지난 9월초 태풍 곤파스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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