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 다가왔다. 모처럼 서너 박스나 되는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깊은 상념 속 추억의 샘으로 풍덩 빠졌다. 그 중 몇 장이 손에 잡힌다. 첫 번째 사진은 1969년도 홍성고등학교 3학년 때의 사진이다. 당시 학생들은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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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 다가왔다. 모처럼 서너 박스나 되는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깊은 상념 속 추억의 샘으로 풍덩 빠졌다. 그 중 몇 장이 손에 잡힌다. 첫 번째 사진은 1969년도 홍성고등학교 3학년 때의 사진이다. 당시 학생들은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교…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 뿌듯한 기억도 많지만 사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소소한 기억들이 가득한 추억의 장소다. 세월이 흘러도 서로가 가진 추억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도 반길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항상 삶에 감사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김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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