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을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추억을 주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나 낮은 곳으로의 움직임을 생각하기 보다는 반짝거리는 큰 트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들로 변하고 있다. 물론 김 신부는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세상의 종말과 예수의 희생 등 본질없는 외형적 화려함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물질적인 것…

    당진시대
  2.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과 회원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것이 집행부들에게 보람을 주고 있단다. 전에는 월례회의에 집행부 5~6명만이 참여했지만 지금은 부회장단과 임원진 등 10여 명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 열렸던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서는…

  3.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전신주에 올라 걸었던 현수막”

    …아내와 설레던 연애를 할 때, 사회자로 이름을 날리던(?) 때 등 여러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나는 면천에서 자라 면천초, 면천중, 인천 부천공고를 나왔다. 공고 진학 후 적성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학교를 졸업했다. ‘가…

  4.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

  5.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남아있는 건 결국 사진이고 이것들로 추억을 되새긴다. 2008년 당시 민종기 군수에게 교로1리에서 유일하게 표창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사진을 찾지 못해 아쉽다. 꽃다발과 상을 받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때 그 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