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추억 그리고'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사람 - 팔순 맞아 책펴낸 우정식 전 부군수]“국민은 나 몰라라 공직자들은 밥 그릇 싸움만”

    …좀 많았으니까. 헌데 한 번 일기를 쓰기 시작하니까 계속 쓰게 되더군. 그리고 일기는 자신의 과거이자 역사이니까 반드시 써야 하는,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사람들의 기억은 금세 사라지기 마련이라 시간이 지나면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을 흔히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